알캡처 “제 컴퓨터에는 알캡처가 없는데 어디서 받나요?” 혹은 “설치할 때 주의할 점은 없나요?” 이런 고민 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. 웹하드 용량 부족을 해결해 줄 구세주, 알캡처 다운로드부터 WebP 자동 저장 설정까지! 여기에 블로거가 꼭 지켜야 할 저작권 보호 매너까지 싹 다 정리해 드릴게요.
1. 알캡처 다운로드 및 설치 방법 (초스피드 가이드)
알캡처는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아주 착한 프로그램이에요. 하지만 설치할 때 ‘불필요한 프로그램’이 같이 깔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.
- 공식 홈페이지 접속: 검색창에 ‘알툴즈’ 또는 **’알캡처’**를 검색하여 공식 사이트에 접속합니다.
- 설치 파일 다운로드: 메인 화면에 보이는 [알캡처 다운로드] 버튼을 클릭하세요.
- 설치 시작: 다운로드된
.exe파일을 실행합니다. - [주의] 체크박스 확인: 설치 과정 중에 ‘알약 설치’, ‘알딜 설치’ 등 작게 표시된 체크박스가 보일 거예요. 깔끔한 컴퓨터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면 체크를 해제하고 [설치]를 진행하세요!
- 완료: 바탕화면에 알캡처 아이콘이 생겼다면 성공입니다.
2. 웹하드 용량을 지키는 WebP 자동 저장 설정
설치가 끝났다면 이제 사용자님의 308M 남은 웹하드를 지키기 위해 설정을 바꿔야 합니다.
알캡처 설치 후 필수 설정 데이터
| 설정 항목 | 기본 상태 | 추천 변경 상태 (WebP) | 기대 효과 |
| 저장 포맷 | PNG 또는 JPG | WebP (*.webp) | 용량 최대 80% 절감 |
| 이미지 품질 | 90% | 80% ~ 85% | 화질과 용량의 황금 밸런스 |
| 단축키 설정 | 기본값 | 사용하기 편한 키로 변경 | 캡처 속도 향상 |
| 자동 저장 | 수동 | 자동 저장 활성화 | 포스팅 시간 단축 |
- 설정법: 알캡처 실행 후 **[환경설정(F4)] -> [이미지] 탭 -> [저장 포맷]**에서 WebP를 선택하면 끝! 이렇게 하면 ’63스퀘어_001.png’처럼 큰 파일이 생기지 않고 아주 가벼운 파일이 만들어집니다.
3. 캡처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저작권 보호 매너
용량은 줄여도 저작권은 줄이면 안 되겠죠? 남의 화면을 캡처할 때는 아래 수칙을 꼭 지켜주세요.
- 인용의 범위 지키기: 뉴스나 타인의 블로그 글은 핵심만 짧게 캡처하고, 반드시 원본 링크와 출처를 남겨야 합니다.
- 상업적 이용 주의: 애드센스 수익을 내는 블로그라면 저작권이 있는 사진(연예인, 영화 장면 등) 사용에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.
- 초상권 보호: 캡처 화면에 모르는 사람의 얼굴이 포함되었다면, 알캡처의 **꾸미기 기능(모자이크)**을 활용해 반드시 가려주세요.
결론: 알캡처를 제대로 다운로드하고 WebP로 저장하는 습관이 1,400M 웹하드를 넉넉하게 만듭니다!
한 줄로 요약하면, **”공식 홈페이지에서 알캡처를 받아 설치하되, 환경설정에서 저장 포맷을 WebP로 고정하는 것만으로도 저작권 걱정 없는 가벼운 블로그를 만들 수 있다”**는 것입니다.
FAQ: 알캡처 설치와 사용에 대한 궁금증
Q1. 설치할 때 자꾸 다른 프로그램이 깔려요.
A1. 설치 창 오른쪽 하단이나 중간에 아주 작게 체크 표시가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. 천천히 읽어보며 체크를 모두 해제하고 [다음]을 누르면 알캡처만 깔끔하게 설치됩니다.
Q2. 맥(Mac) 컴퓨터에서도 알캡처를 쓸 수 있나요?
A2. 아쉽게도 알캡처는 윈도우 전용입니다. 맥 사용자는 기본 캡처 기능(Cmd+Shift+4)을 쓰고, 지난번에 알려드린 Squoosh 사이트에서 WebP로 변환하는 방법을 추천드려요.
Q3. WebP로 저장하면 화질이 깨져 보이지 않을까요?
A3. 품질을 80% 이상으로 설정하면 사람의 눈으로는 JPG나 PNG와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. 안심하고 용량 다이어트를 시작해 보세요!
“반드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세요”
“비공식 경로 다운로드는 보안 위험이 있습니다”

